일교차가 심하면 우리 몸은 외부 온도에 적응하느라 피로감이 심해진다. 이 떄 면역력도 떨어지기 쉬운데, 건조한 공기 때문에 호흡기(코와 기관지)의 점막이 외부 먼지나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기능이 약해지면서 각종 호흡기 질환에 쉽게 노출된다.

 

이제 11월 초순이 지나고 있다. 일교차가 심해서, 아침 나절에는 한겨울처럼 입김이 나고, 낮에는 햇살이 따갑다. 이런 환절기에는 감기나 호흡기 질환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 삶에 있어 건강이 최고인 만큼, 요즘 같은 심한 환절기에 면역력 증강에 특별히 많은 도움을 주는 대표 음식을 정리해 보자.


[마늘] 세균 저항력이 뛰어난 알리신이 풍부하고 백혈구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버섯] 베타글루칸 성분이 백혈구 생산을 증진해서 면역력을 강화한다


[부추] 장에는 면역세포의 70%가 분포하는데, 부추는 장을 튼튼하게 한다


[잡곡] 현미, 보리, 기장, 율무, 메밀, 수수와 같은 잡곡은 신체의 저항력을 향상시키는 성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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