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통 빵의 세계화, 122년 역사의 폴(Paul)

(방송 시점과 글 게재시점이 달라서 일부 경과 년 수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감안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프랑스로 넘어 갑니다. 프랑스는 빵 없이는 식사를 생각할 수도 없다는 나라입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밥심' 으로 산다면(좀 옛날 말이긴 하지만, 저도 아직 밥심으로 살아갑니다 ^^), 프랑스 사람들은 '빵힘'으로 산다는 말이 있듯이 그들에게는 빵이 삶의 일부라고 합니다. 바로 프랑스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빵.

 

 

 

오랜 전통을 중요시하는 유럽 국가 답게, 프랑스도 과거의 전통을 많이 중요시합니다. 프랑스에는 3만여 개의 전통 제과(제빵)점들이 오랜 세월동안 이어 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폴(Paul)이 소개됩니다. 프랑스 내에 326개의 매장과 세계 25개국, 영국에만 20여개, 총 128개의 해외 매장을 보유한 폴.

 

122년 전통, 5대째 전해 내려오는 전통 빵 기술과 연구개발 정신

 

프랑스 북부의 릴에 위치한, 1889년 개업 후 122년, 5대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폴. 3대 사장부터 성장세에 올랐다고 하는데, 1970년대부터 이미 빵을 만드는 과정을 밖에서 볼 수 있도록 한 오픈키친을 꾸몄다고 합니다. 앞서도 참 많이 앞선 문화와 사고방식이 아닐까 합니다.

 

 

 

 

본사 내부 구조는 마치 연구소처럼 생겼습니다. 깔끔할 뿐 아니라 새로운 연구를 끊임 없이 계속하는 기업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직원이 제빵사 자격을 가져야 하지만, 직원들을 한 가족처럼 아끼고 지원하는 경영 철학과, 인종과 나이의 제한 없이  누구나 임원이 될 수 있는 기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회사에는 52개 국적의 견습생들이 연수를 받으며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러한 다양성에 대한 공헌으로 프랑스 정부의 특별상, 영국 노동부의 감사패를 받을 정도로 유명합니다.

 

유럽 최고의 바게트 빵

 

 

 

법령에 의해서 만드는 평등 빵으로 알려진 바게트는 밀가루, 물, 소금, 천연 효모, 이 4가지의 종류만 사용합니다. 좋은 품질인 만큼, 조금 더디더라도 6시간 부터 10시간 까지 기다려야 하는, 기본에 충실한 좋은 빵. 그 만큼 빵이 주식이니까, 먹는 이의 건강을 생각하는 원칙을 읽을 수 있습니다. 프랑스 내 폴 매장에서만 시간당 5,000 개가 팔리는 폴의 바게트는 2011년 유럽 최고 품질의 빵으로 선정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 전통 문화 유지와 전수

 

 

 

전체 폴 매장의 인테리어를 본사에서 직접 가이드하고 소품과 장식까지 직접 제공하므로써, 각국의 특색은 살리되, 어느 나라의 어느 매장을 가더라도 비슷한 느낌의, 낡지만 편안한 프랑스 빵집 분위기를 느끼도록 합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최고의 품질을 고집하다

 

모든 매장의 직원들이 프랑스 본사에 직접가서 제빵 과정을 연수 받고, 같은 레시피로 똑 같은 맛을 내기 위해 본사의 제빵사가 직접 파견되어 감독하고 레시피를 관리합니다. 품질의 유지를 위해 스스로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 회사에서 원료로 사용하는 밀은 '껑 레미' 라고하는 특별한 밀 종류인데, 일반 수확량보다 30%가 적지만 재료의 품질은 최상이라고 합니다. 이 '껑 레미'를 만드는 아르테지엔 제분소도 이미 100년을 넘은 곳입니다.

 

 

 

이 회사도 역시 전통적인 방법을 기반으로, 폴과 협력하여 더욱 더 개량된 자동 맷돌과 같은, ISO 인증을 획득한 자동화 설비를 구축하였으며, 최상의 품질 평가 시스템으로 깐깐하게 만든, 폴 베이커리 만을 위한 밀가루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습니다.

 

5대 사장인 막심 홀더는, "먼 훗날 50년, 60년 후에도 전 세계 구석구석에서 폴이라는 브랜드가 그 품질과 직원들의 제품에 대한 열정과 사랑에 의해 인정 받는 것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지금까지 기본에 충실해야 빵 맛이 변하지 않는다는 철칙을 지금까지도 지키고 있는 폴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참고] 지난 2010년에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 폴 베이커리가 입점해서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 홈페이지: http://www.paul-international.com/kr/historique (한글로 소개됨)

             http://www.paul.fr/ (공식 사이트)

☞ 목록보기: http://bryans.tistory.com/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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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년 전통의 타이완 완쭈앙 간장

(방송 시점과 글 게재시점이 달라서 일부 경과 년 수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감안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산해진미의 천국 타이완(우리는 주로 대만이라고 한다). 5000년 중국 본토요리에 일본, 포르투갈의 조리법이 더해진 타이완의 음식문화. 그 음식에 빠짐 없이 사용되는 조미료인 간장. 그 중 최고로 손꼽히는 간장이 완쭈앙의 간장이다. 1907년에 시작하여, 1911년에 건국된 타이완의 역사보다 더 오랜 104년 역사를 가진 완쭈앙의 간장.

 

 

 

타이완의 관광 명소 타이베이는 음식 문화의 천국이라고 불리우며, 특히 해산물 요리 전문점들이 많다.

타이베이에서 가장 유명한 해산물 요리 전문점인 하이빠왕의 요리 비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대부분의 요리에 완쭈앙의 간장을 사용하여 깔끔한 맛을 내는 찜이나 국물을 만든다. 맛에 대해 까다로운 일본의 음식 전문가들도 선호하는 제품이라도 한다.

 

 

 

 

 

 

타이완의 문화를 지키는 기업. 공신력 있는 타이완 소비자위원회, 식품과학위원회 수상. 장씨일가라는 뜻의 완쭈앙은 그 뜻대로 가족기업이다. 회장 쫭잉쯔를 비롯, 부인 까우처우펑, 아들 브라이언 쫭은 마케팅담당, 회장의 동생인 사장 쫭인쯔는 제조공장을 책임지고, 사장의 딸 쫭야린은 직영점을 운영한다.

 

 

 

직영매장에서 판매하는 간장 종류는 대표적인 검은콩 간장과 버섯간장, 신제품 유기농 간장을 비롯한 70여종. 깨끗한 물로 유명한, 타이베이 근교의 시로현에서 100년 전과 동일한 원료와 방법으로 제조되는 전통 식품. 마을 전체가 간장촌 불리우며, 간장은 지역의 자부심을 대표한다.

 

사람과 자연, 그리고 자부심

 

104년 완쭈앙의 비밀은 바로 사람. 14살부터 일을 시작해 42년 경력을 가진 간장 장인 천용쩐 사부. 간장이 만들어 지는 전 작업을 직접 수행하는 완벽주의자 여야만 철저한 관리가 가능하다고 한다. 공장 옥상의 수 많은 항아리들이 대를 이어 전해지는 가보이며 모든 제품을 품어서 내보내는 어머니 역할을 한다.

 

 

 

간장 1병을 만드는데 드는 시간은 꼬박 200일. 이 시간 동안 온도, 습도를 직접 측정하고 검은콩을 누룩으로 발효시킨다. 핵심 기술력이 이 누룩을 만드는 비법인데, 대를 이어 단 한 사람에게만 전해진다고 한다. 전통은 느리고 힘들지만, 참고 견디면 된다는 신념 하나로 힘들떄는 옛 가구들고 함꼐하며 기업정신을 되새긴다.

 

 

 

일제시대에는 일본에 의해 간장공장이 총독부에 통폐합되며 회사명도 후웨이 간장으로 바뀌어야 했고 2차 세계대전 종료후 대부분의 공장들은 문을 닫았으나, 완쭈앙은 그 명맥을 이어갔고 다양한 시도 끝에 그들만의 간장을 만들어 낸다.

 

 

 

누룩 곰팡이 균이 배양되면 자연상태에서 미세한 구멍이 있는 항아리에서 자연의 축복으로 잘 익혀 주기(발효)를 6개월간 기다린다. 영양분과 발효 상태 등의 품질검사를 거친 샘플은, 상온에서 6개월 그리고 유통 기한인 3년 동안 따로 보관하며 제품 이상 유무를 점검하고 출시일에 따라 역추적도 가능하다.

 

 

 

 

 

신제품이 출시되면 회장 가족은 따로 모여서 제품을 각각 사용한 요리를 만들어 간장 종류별 음식의 어울리는 정도를 시식하고 특성을 평가한다.

 

 


제품 포장의 디자인과 매장 전시의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고급화하기 위한 노력을 따로 한다.

 

미래형 마케팅

 

 

 

미래의 고객이 될 어린이 초청 간장 제조와 맛 체험 행사로 전통 문화를 알리며 미래에 투자.

 

성숙한 기업 문화

 

 

 

어린이 초청 행사 뿐 아니라, 30년간 보육원 기부, 골수협회 생활용품 구호활동 등의 사회 공헌으로 수출입협회의 업계모범상 수상.

 

 

 

[참고] 대만 정보의 홍보 사이트에서 확인한 홈페이지(http://www.wuanchuang.com.tw/)는 아쉽게 작동하지 않고 Apache webserver의 테스트 페이지만 뜨고 있음. 아마 따로 운영하지 않는 듯 하며, 페이스북을 통해서는 활발히 소통이 이루어 지고 있음.

 

☞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uanchu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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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뮤직알렉산더 - 신의 소리를 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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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독일 음악의 도시 마인츠, 세계 각국에서 온 225명의 호른 연주가가 뮤직알렉산더라는 회사를 위한 헌정 공연, '호른을 위한 연주'를 한다. 세계 굴지의 음악가들이 하나의 기업을 위해 연주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뮤직알렉산더는 1782년 창립한 소규모 악기 제조업체였다. 독일의 유명한 작곡가 바그너를 위한 튜바를 완성한 이후, 호른의 혁명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세계 최고 품질의 호른과 튜바로 유명함. 더블호른(103호)를 최초로 제작하여 영국황실 특허를 받은 바 있고 전 세계 호른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최고의 품질은 최고의 재료에서 시작

 

200여개 부품을 자체 제작, 조립하는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총 22명의 장인(마이스터)들이 일한다.

일급 비밀인 황동 합금. 관을 구부릴 때 사용하는 친환경 냉동기술(독성 있는 납대신 얼음 사용). 장인들은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모든 노하우를 기록으로 남긴다고 한다.

 

 

 

 

 

7대사장인 게오르그 필립 알렉산더(43세), 한국계 부인 헬렌(36세)과 6살난 딸 스텔라. 부모가 자신에게 그랬던 것 처럼, 자연스럽게 재미를 느끼되 본인이 결정해 주어, 가업을 이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마이스터 자격을 지닌 영업담당이 직접 맞춤 상담. 연주자에게 꼭 맞는 악기와 부품을 제공. 고객에게 먼저 찾아가는 서비스. 음악대학에서 월1회 악기 관리 방법 등 무료 강의와 세미나로 미래 고객을 위한 투자. 각 연주자를 위한 특별 악기관리 서비스. 그로 인한 좋은 제품에 대한 책임감.

 

사람의 가치를 귀중하게 여기고 후진 양성을 하는데, 16세부터 견습생을 1:1 도제 방식으로 3년간 육성. 열정 있는 사람을 선발. 철저한 원칙과 격려로 이끌어주며 동료이자 친구가 되며, 견습생은 그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

 

사장이 직접 견습생들의 생일 축하를 해주며, 파티, 레포츠를  함께 즐긴다. 직원을 위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 그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경영철학. 수십년간 일하고 은퇴한 선배 마이스터를 초대하고 인사하는 것도 잊지 않는 회사. 3D Cad 기술을 도입하는 등 미래를 위해 매년 10만 유로를 기술 개발에 투자한다.

 

 

 

 

최고의 음악은 최고의 악기에서 태어난다는 신념을 나타내는 문장.

 

☞ 홈페이지: http://www.musik-alexande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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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100년의 가게 프로그램은 ☞ 여기 에서 다시보기할 수 있으며, 각 IPTV사의 KBS > 시사교양 컨텐츠에서 시청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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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의 MemoLog. 쉽게 익혀 보는 IT 실습과 개념원리, 코딩 세계의 얕은 맛보기들, 평범한 삶 주변의 현상 그리고 進上, 眞想, 진상들

 

KBS의 인기 시사프로그램인 <100년의 가게>. 많이들 보시고 감명 받았으리라 생각됩니다. 총 90여편 가량의 방영분이 있는데, 앞으로 여유 되는대로 각 방영분의 주요 골자들을 요약하고 간단히 리뷰를 남겨 정리하고자 합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준 KBS와, 무료로 영상을 제공해주는 IPTV(BTV)에도 감사의 생각을 전합니다.

 


다시보고 싶은데

 

실제로 본 영상물을 보려면 KBS, 다음 tv팟이나 IPTV 채널의 다시보기에서 <100년의 가게> 또는 <100년의 기업> 으로 찾아 볼 수 있는데, 따로 정리하는 이유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인데 회차가 많은 만큼 한 번에 어떤 기업들에 대해 어떤 내용들이 있었는지를 볼 수 있는 목록을 정리해 두면 조금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입니다. 성공한 이들의 발자취는 두고 두고 보면서 교훈으로 새겨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존재의 기한을 정하지 않은 모든 회사나 조직에 있어서 공통적인 화두는, 바로 역할을 다하는 그 날까지 오래 존속되어 가는 것일 겁니다.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만큼 남들과 다른 뭔가가 있다는 것이지만, 사실 가만히 내용을 살펴 보면, 가장 많이 보이는 단어들은 '기본', '전통', '사람', 이 세 가지인듯 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야기하지만 세월이 지나면 초심을 잃기 쉬운 것이 또 사람의 생각인가 봅니다. 그런 점을 스스로 일깨우기 위해서 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간 역사를 되짚어 보면, 최초 방송인 2011년 1월 9일부터 1회를 시작해서, 그 해 11월 2일, 37회 방송분 까지는 100년의 기업이라는 이름으로 가다가, 2011년 11월 13일인 다음 회부터 <100년의 가게>라는 이름으로 새로이 1회가 시작되어 62회까지 방영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총 37 + 62 = 99회의 방영분이 있는데, IPTV의 다시보기에는 초기 <100년의 기업> 시절 방송분의 11회부터 올라와 있고, 방송 편성분과는 조금 다른 목록입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2013년 1월 20일 분인 62회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다음 회차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아마도 한국 기업 쪽으로 눈을 돌리려다 100년 된 기업도 얼마 없을 뿐 아니라, 그 기업들 마저도 변화되는 세태와 추세에 적응하지 못하고 사라지거나 경쟁력을 잃어가는 안타까운 모습에 마음 아팠는데(88회 참조), 그런 이유로 다음 기획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은 것은 아니었는지, 미루어 짐작해 봅니다.

 

유튜브에는 100년의 가게의 클립 동영상을 <100년의 가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비록 전체 동영상은 아니지만, 주요 내용이 편집된 클립 영상으로 게재되고 있습니다.

 

☞ 유튜브 <100년의 가게> 채널 바로가기

 

 

연재의 형식과 목표

 

일단, 이번 포스팅에서는 연재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각 회차의 제목을 정리하고 리스팅을 먼저 해 두고자 합니다. 아래의 목록은 필자가 이용중인 BTV의 목록을 기준으로 한 것이며, KBS 공식 사이트나 다음 tv팟과는 다소 상이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현재까지의 방영분들 중에서 볼 수 있는 대다수의 회차에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존감과 자부심에 기반한 장인정신, 또 다른 하나는 전통을 고수하고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변화에 순응하는 경영마인드, 마지막으로는 종업원은 가족이고 평생의 동반자라는 생각입니다.


주요 내용의 소개와 느낌을 가볍게 터치할 생각이며, 해당 기업의 국내 근황도 검색과 조사를 통해 정리해 나갈 생각입니다.

 

 

<100년의 가게> 전체 리스트

 

 1회 : [독일 - 뮤직알렉산더] / [대만 - 완쭈앙]
 2회 : [프랑스] 프랑스 전통 빵의 세계화 122년 역사 폴 / [독일] 순수 맥주의 혈통을 잇는다!
 3회 : [독일] 동화 속 세상이 현실이 되다/[스페인] 세계 최장수 레스토랑을 가다
 4회 : [프랑스] 태양과 바람이 빚은 교황의 와인/ [스위스] 첨단기술과 자연의 조화
 5회 : [스페인] 스페인의 문화를 담다. /[스위스] 녹슬지 않는 자부심으로 만든다
 6회 : [체코] 황제의 말 ‘클라드루비’를 지켜가라 /[중국] 3천년 중국 신발의 역사를 잇는다
 7회 : [이탈리아] 교황의 식탁 위를 장식하다/[독일] 시간을 남기는 명품,
 8회 : [이탈리아] ‘그라냐노’파스타의 화려한 변신/[중국]평생을 함께 하는 붓을 만들어라
 9회 : [포르투갈] 포르투갈 아줄레주, 그 푸른 빛에 매료되다/[일본] 일본의 맛, 다시마로 천하를 사로잡다
10회 : [터키] 터키 카펫의 자존심을 잇다 - 115년 전통 카펫 名家‘하스 할르’(HAS HALI)
11회 : [이탈리아] 세계를 녹인 이탈리아의 맛 131년 젤라또 명가 - 빨라쪼 델 프레도 (PALAZZO DEL FREDDO)>
12회 : [미국] 미국의 건축 역사를 쓰다!
13회 : [일본] 고객의 마음에 영원한 감동을 남기다 141년 사진 명가 <우치다 사진관>
14회 : [영국] 스코틀랜드 상징 타탄, 세계의 디자인이 되다 - 143년 의류 명가 킨록앤더슨 (Kinlochanderson)
15회 : [일본] 화과자의 본고장, 오카야마의 대표 만쥬 - 174년 화과자 명가 <오오테만쥬>
16회 : [프랑스] 세계가 인정한 주방의 예술품 - 181년 주방기구 名家 프랑스‘모비엘’(Mouviel)
17회 : [프랑스] 프랑스 향수의 자존심을 담다 - 112년 향수병제조명가 <월테스페르제>
18회 : [독일] 독일 국민 도자기의 명성을 이어가라 - 217년 도자기 名家‘첼러 케라믹’(Zeller-Keramik)
19회 : [일본] 북으로 사람의 마음을 울려라 ! - 403년 북 명가 <아사노타이코?野太鼓>
20회 : [이탈리아] 달콤한 추억, 인생의 맛을 전하다 - 이탈리아 전통 콘페티 名家‘펠리노’(Pelino)
21회 : [덴마크] 청각기술로 인간의 삶을 향상시키다 - 108년 보청기 제조 업체 <오티콘>
22회 : [중국] 153년 전통의 맛으로 대륙을 평정하다 - 중국 만두의 名家 꺼우부리
23회 : [일 본]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 - 106년 안경 제조업체 <마스나가 Masunaga>
24회 : [중국] 중국 비단 이불의 전통을 이어가라 - 124년 중국 비단 名家 ‘써우창호’
25회 : [이탈리아] 수도사들, 피부 치료로 사랑을 실천하다 - 154년 피부 치료 명가 <이디 IDI>
26회 : [독일] 추억을 담는 작은 세상 - 독일 미니어처 제조기업 노흐 (NOCH)
27회 : [미국] 길 위의 로망을 꿈꾸게 하라, 모터사이클 108년 <할리데이비슨 Harley-Davidson>
28회 : [프랑스] 파리지앵의 입맛을 사로잡다! 125년 식료품점 <포숑 Fauchon>
29회 : [일본] 문화의 바람을 일으키다 <일본 부채 名家 미야와키 바이셍안>
30회 : [영국] 1페니에서 시작된 역사 <206년 전통 이발소 트루핏앤힐>
31회 : 프랑스의 역사를 기록한다 - 685년 수제 종이 名家 리샤르 드 바
32회 : [일본] 시대의 맛을 빚어내다 - 일본 초밥 명가 <긴자스시코 혼텐>
33회 : [헝가리] 133년 전통 크리스털 名家 Ajka 크리스털 - 입으로 불어 손으로 창조하다
34회 : [오스트리아] 110년 지구촌의 크리스마스를 장식하다 - <오스트리아 오리지널 비엔나 스노글로브>
35회 : [프랑스] 105년 세월의 맛을 판다 - 프랑스 치즈 名家 필립 올리비에
36회 : [영국] 베토벤의 피아노, 열정을 연주하라 - <영국 피아노 명가 존브로드우드앤선즈>
37회 : [터키] 전통을 두드리다 - 구리공에 名家 카슬란 바크르즐륵
38회 : [일본] 사케 한잔에 담긴 230년의 시간 - 일본 전통주 名家 니시오카 주조
39회 : [터키] 174년 전통 신발 名家 데뎀 오스만르 챠륵 -챠륵, 터키를 넘어 세계를 향해 걷다
40회 : [프랑스] 102년 세월이 빚어낸 붉은 향기의 비밀 프랑스 오크통 명가 프랑수아 프레르
41회 : [프랑스] 자연에서 얻은 105년의 깊은 향, 프랑스 비누 名家 랑팔 라투르
42화 : [미국] 뉴욕의 맛을 요리하다, 올드 홈스테드 스테이크 하우스
43회 : [한국] 세월의 향을 빚다.87년 전통 막걸리 名家 지평 주조
44회 : [일본] 세상에 색을 입히다.일본 염료 名家 다나카나오 염료점
45회 : [이탈리아] 역사의 물길을 가르다.
46회 : [중국] 후카이원 먹 공방
47회 : [한국] 과거를 되살려 현대에 처방하다 - 165년 전통 춘원당
48회 : [일본] 시대가 원하는 맛을 만든다 - 436년 일본 헤이하치자야
49회 : [이탈리아] 세월의 멋을 지키다 - 이탈리아 가방 보욜라
50회 : [미국] 100년의 달콤함을 지킨다
51회 : [독일] 137년 전통 기술로 완성하는 현대의 멋
52회 : [한국] 전통을 뛰어넘는 무쇠제품을 만든다.
53회 : [오스트리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신발
54회 : [폴란드] 치미엘루프
55회 : [미국] 179년 전통 기타 名家 마틴기타
56회 : [오스트리아] 그라스마이어
57회 : [한국] 단 한 사람만을 위한 맞춤 칼
58회 : [일본] 일본 녹차 명가 - 나카무라 토키치
59회 : [프랑스] 직물산업의 뿌리
60회 : [한국] 전통 한지의 새로운 도전
61회 : [일본] 이와타
62회 : [이탈리아] 스타리타
63회 : [독일] 에드소어 크로넨
64회 : [이탈리아] 마리오 탈라리코
65회 : [한국] 예산 옹기
66회 : [일본] 9대째 이어온 교토의 맛
67회 : [체코] 우 깔리하
68회 : [한국] 대한민국 금고의 시작
69회 : [체코] 우 메드비드쿠
70회 : [미국] 벅 나이프
71회 : [독일] F.G. 콘젠
72회 : [일본] 덴라이 코보
73회 : [한국] 거창 유기
74회 : [터키] 카라쿄이 귤류올루
75회 : [포르투갈] 아모림
76회 : [일본] 센슈안 총본가
77회 : [한국] 제희 미곡종합처리장
78회 : [터키] 규라이 촘렉칠릭
79회 : [포르투갈] 비아르쿠
80회 : [미국] KOG (코코모 오펄레슨트 글라스)
81회 : [한국] 송림수제화
82회 : [스페인] 세라스 로우라
83회 : [벨기에] 코스테르망스
84회 : [스페인] 솔로 부예
85회 : [프랑스] 이르상제르
86회 : [한국] 금박연
87회 : [벨기에] 드 그레프
88회 : 기획 특집 ‘100년의 꿈’ 한국의 가게, 100년을 향하여
89회 : 마지막회 : 기획 특집 ‘100년의 꿈’ 100년의 가게, 성공의 조건


KBS의 100년의 가게 프로그램은 ☞ 여기 에서 다시보기할 수 있으며, 각 IPTV사의 KBS > 시사교양 컨텐츠에서 시청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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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의 MemoLog. 쉽게 익혀 보는 IT 실습과 개념원리, 코딩 세계의 얕은 맛보기들, 평범한 삶 주변의 현상 그리고 進上, 眞想, 진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