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와 같은 블로그시스템에서 에디터로 글을 작성하다 보면 약간의 장식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굳이 외양을 중시하는 예쁜 블로그를 꾸미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말이다. 특히 프로그래밍, 엔지니어링 방법에 대해 본인 스스로 잊지 않기 위해 개인 블로그에 메모를 남기는 습관을 가진 필자의 경우는,


$ sudo apt-get install build-essential git cmake libqt4-dev libphonon-dev python2.7-dev libxml2-dev libxslt1-dev qtmobility-dev


와 같은 옆으로 길게 타이핑하는 경우를 표현하는 일이 많은데, 이 때 한 줄에 늘어서 타이핑하는 개념으로 보이려면


$ sudo apt-get install build-essential git cmake libqt4-dev libphonon-dev python2.7-dev libxml2-dev libxslt1-dev qtmobility-dev


와 같이 좌우 스크롤이 생기고 글씨는 오른 쪽에 숨는 모양으로 표현하고 싶을 때가 생긴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글상자는 기본적으로 스크롤이 따로 생성되지 않으며, 텍스트가 넘칠 경우 다음 라인으로 넘어 가도록(Wrap) 되어 있다. 이런 경우는 html 편집을 통해 원하는 결과를 내어 볼 수 있다.


웹 표현 언어인 HTML 에 대해 깊은 지식이 없더라도 본 글에서 설명하는 대로 따라하면 간단히 이를 구현해 볼 수 있다. 자, 그 과정은 다음과 같다. 참 간단하지 않은가?


Tistory 블로그에디터에서 글을 작성. 글상자를 만든다.


우선 글상자(textbox) 로 만들 부분을 마우스 드래그로 선택 후에 에디터 상단 '글상자' 버튼으로 박스 테두리를 만드는 부분까지는 익히 해 오던 방법이다. 아래와 같이 글상자를 만들자(여기서는 편의상 좌우를 200px로 고정했다).


한잔의 술을 마시고 

우리는 버어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 한다 



티스토리에디터 에디터타입의 HTML 을 클릭"<div ... style=" 부분 속성을 추가



본 글에서는 "한잔의 술을 마시고" 텍스트가 있는 부분에서 왼쪽 방향으로 찾아 보면 <div class="txc-textbox" style="border: 1px solid rgb(... 부분이 보일 것이다. 이 부분의 style=" 뒤에 overflow:auto; white-space:nowrap; 라고 적어 넣어 주고 저장하자. 즉 <div class="txc-textbox" style="overflow:auto; white-space:nowrapborder: 1px ... 처럼 파란 글씨 부분을 적어 넣어 주면 된다. 결과는 다음과 같이 보일 것이다.


한잔의 술을 마시고 

우리는 버어지니아 울프의 생애와 

목마를 타고 떠난 숙녀의 옷자락을 이야기 한다



참고: overflow 의 다른 값 또는 그의 변형


<div> 영역의 지정된 부분을 벗어나는 경우에 지정할 수 있는 overflow 속성의 다른 값 또는 변형들은 아래와 같다.


overflow: auto;

overflow: scroll;

overflow-x: scroll;

overflow-y: scroll;

overflow: hidden;

overflow: visible;

영역을 벗어나면 자동으로 스크롤이 생김. 그 이전에는 스크롤 없음

영역을 벗어나면 화면 스크롤이 해당 방향으로 활성화. 항시 스크롤은 보이며 비활성화

영역을 벗어나면 좌우로만 스크롤이 활성화

영역을 벗어나면 상하로만 스크롤이 활성화

영역을 벗어나면 그 부분은 화면에서 보이지 않음. 스크롤은 없음

영역을 벗어나도 화면에서 보임.  스크롤은 없음


보다 다양한 설명과 예시는 html.am 사이트에서 살펴볼 수 있으니, 한 번 방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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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의 MemoLog. 쉽게 익혀 보는 IT 실습과 개념원리, 코딩 세계의 얕은 맛보기들, 평범한 삶 주변의 현상 그리고 進上, 眞想, 진상들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2013년 11월 한 달 동안 구글 애드센스 광고와, CPA 머천트 연계 수익성 포스팅 1개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을 예정대로 공개할까 한다.

 

대략으로나마 이 정도의 활동을 하면, 상식선에서 이 정도의 수익이 실제로 발생한다 라는, 지난 포스팅의 내용을 증명하는 의미에서의 공개이다. 그러니, 발생한 수익의 금액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두시기 바란다. CPA의 경우 포스팅 단가도 비교적 낮은 편이다.

 

최종 합산을 해 보면 (US dollar 로 9.93 이면 10,496원) + (22,000원) = 32,496 원이 된다. 아주 보잘 것 없는 작은 금액이 될 수도 있겠지만, 앞서도 설명 했듯이 아주 큰 가능성을 확인해 볼 수도 있는 점을 알 수도 있을 듯 하다.

 

☞ 지난 포스팅 보러 가기

 

2013년 11월 구글 애드센스 수익(11/1~11/30): USD 9.93

 

 

 

 

2013년 11월 CPA 머천트 연계 수익성 포스팅 1개(11/5~11/30): 2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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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좀 더 활성화하려고 최근 포스팅 빈도수를 높여가고 있는 와중에, 지인들이나 가족들과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블로그가 화제가 된 일들이 더러 있었다. IT와 직접 관련 없는 분들을 통칭해서 '일반인' 이라고 한번 불러보자. 이 일반인들은 대다수가 블로그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그들을 탓하거나 무시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아마도 대개는 겉핧기 식의 뉴스나 저급한 검색결과에서 보여지는 정보에 너무 익숙해져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필자도 블로그, 개인 홈페이지에 대한 그릇된 환상을 가지고 있을 때가 있었다. 즉, 지금도 그 티를 다 못 벗은, 바로 '초보'였기 때문일 것이다. 그 말은 누구나 초보 시절이 있기 마련인 것이고, 이제 블로그에 대한, 블로그로 벌어들이는 수익에 대한 환상을 깨뜨리고 무엇을 해야 진정한 '블로거'가 되는 것인지 짚어보도록 하자.

 

블로그는 쉽다. 생각을 올리면 네티즌들이 즉시 와서 댓글 달아주고 박수 쳐 주리라!

 

맞지만 틀리다.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블로그는 이런 것이다. 네이버나 다음, 티스토리 에서 뚝딱 뚝딱 만들고, 글을 포스팅하면 누군가가 와서 보고, 나와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기 시작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들을 한다. 예를 들어, 내가 '세발 나물' 로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했고 이걸 자랑하기 위해 네이버에서 블로그 만들고 스마트폰으로 사진 한 장 찍고 포스팅했다고 치자. 글을 올리고 한 시간, 하루, 일주일이 지나도 방문횟수는 단 2건. 이상하다 싶어서 네이버 검색에서 '세발나물' 이라고 검색하니, 블로그 검색으로만 수 십 페이지가 뜬다. 그리고 내 블로그의 포스팅은 안드로메다 저 근처에 있는지 보이지도 않는다.

 

무엇이 잘 못 되고, 빠뜨린 것이 뭘까? 이런 거일 게다. 글을 하나 올리기 위해서 누구를 대상으로 할 것인지 생각 했는가? 포스팅을 위해 자료 조사나 비슷한 주제의 다른 글이 있거나 그 분들은 어떻게 꾸몄을지 비교하고 생각해 보았는가? 포스팅을 저장하고 검색을 위해서 적당한 키워드를 선택하고 검색을 위한 설정을 신경 썼는가? 글을 읽는 방문자의 입장에서 정말로 필요한 정보, 검색자가 원하는 도움을 줄 수 있는 값진 정보가 있는가? 아마도 위에 해당하는 분의 답은 아니오, 아니오, 아니,... 이렇지 않았을까?

 

필자가 생각해 본 블로거의 덕목들이 바로 위의 질문에 해당하는 것들이라고 본다. 물론 본인이 재주가 너무 모자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보지만, 어떨 때는 블로그 포스팅 하나를 위해서 자료 조사만 몇 일, 윤곽을 짜고, 문구와 자신 만의 생각과 사진을 배치하는 데 일주일이 소요되기도 한다.

 

블로그로 돈 벌기라. 안 해 봤지만 방문자만 좀 오면, 차비 정도는 대충 벌겠지?

 

인터넷을 통한 마케팅은 기법도 여러 가지이고, 실제로 여러 가지가 조합된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그 중에서 일반인이 오해하는 다수는 이런 것이다. 카페나 블로그에 쓸 만한 제품을 올리고 관심 있는 방문자가 주문하여 판매가 이루어 지거나 또는, 방문자가 많아서 배너 광고가 다량 노출 또는 방문자의 배너 클릭으로 광고 수익을 얻어서 약간의 차비를 챙기는 막연한 수익은 환상.

 

첫 번째의 제품 판매 행위는 그 자체로 사업자 등록, 온라인 전자상거래 자격을 얻기 전까지는 불법이 된다. 고객 상담을 위한 직원과 시스템적인 요소, 변심에 의한 환불 대비책, 투명한 결제 조건 등 ...... 바로 온라인 쇼핑이란 것을 블로그를 통해 쉽게 구현 가능하리라는 것은 환상.

 

두 번째의 블로그 광고 수익. 이건 참 파고 들어가면 할 말도 많고 오해도 많은데, 꼭 필요한 용어와 개념 몇 개만 짚어 보자. 쓴 소리 한 번 하자면, 부끄럽게도, 그렇게 블로그 마케팅에 정통한 많은 사람들이 어찌 CPM 이란 용어에 대한 엉터리 설명을 그대로 '복붙', 'Copy & Paste' 하고 있는 건지 ... 참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CPM 방식의 온라인 광고는 초창기 인터넷 광고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 Cost Per Mille(코스트 퍼 밀) 의 약어이다. 혹자는 Millenium의 M이다 또 누구는 thousand iMpression 의 M 이다 라고 하는데, Mille 는 1천을 뜻하는 라틴어 단어이다. 1000 뷰당 가격을 표현해 주는 용어인 것은 맞다. 여기서 약간 진화된 형태가 eCPM(유효-effective CPM) 인데 여기서 CPC(Cost Per Click) 또는 CPA(Cost Per Action) 이라는 발전적인 광고 형태가 나타난다. 그리고 가장 단가는 높지만 수익으로 연결되는 비율(확정율이라고 한다)도 낮은 것이 CPS(Cost Per Sales)이다. 결국 설명되는 순서대로 건당 단가는 낮음에서 높음으로, 전체적으로 건당 확정율(지불 비율)은 낮아지는 특징을 보인다. 최근에, CPE(Cost Per Experience)라고 해서, 광고에 커서를 대거나 클릭하면 확장되어 체험/홍보 동영상 같은 멀티미디어가 나타나는 식으로 발전하고 있다.

 

현존 하는 대표적인 수익 모델(광고 제공 매체사의 브랜드 또는 플랫폼)들을 잠깐 보자면, CPM은 Adget, CPC의 대표격인 google의 Adsense(더 자세히는 CPM과 CPC, CPE의 혼용과 동적인 단가 적용 방식)이나 네이버 애드포스트, 리억클릭, CPA는 국내에서도 제법 널리 알려진 편인 LeadersCPA 가 있고, CPS는 링크프라이스 등이 있다.

 

이 중 필자가 가입해 보고 시험중인 수익 모델은 대표격이면서도 적용이 비교적 쉬운, 구글의 애드센스(adsense, 아쉽게도 네이버 블로그는 적용 불가, tistory.com, wordpress.org 등 은 가능[각주:1])과 LeadersCPA 가 있다. 애드센스는 가장 일반적이고, 간편하게 적용 가능한 CPC라고 볼 수 있고 포스팅 첫 머리나 뒷 부분에 항상 노출되도록 설정해 주면 된다. 주로 1건당 몇 센트 단위로 지급된다.

 

 

 

한 편, LeadersCPA 는 대표적인 CPA방식의 수익모델로, 상대적으로 CPM/CPC보다는 고단가(몇 천원~몇 만원)이 단가로 책정되어 있고, 실제 발생한 액션(회원가입, 상담신청)에 따라 투명하게 지급된다. 뭔가 더 궁금해 지거나, 자세한 것들을 알아보고자 한다면 링크 ☞ LeadersCPA 에서 직접 체험 해 보거나, 상담으로 물어 보기 또는 수입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도 구경해 볼 수 있다.

 

온라인 매체사에서 작동하는 광고를 개발, 유치하여 광고자에게 제공하고 수익을 배분하는 공유자는 제휴사라고 하며 이들은 광고를 포스팅하는 광고자들을 모집한다. 또 블로거 또는 카페지기 등의 광고자를 파트너나 어필리에이트(affiliate)라고 하며, 광고를 의뢰하는, 제품을 가진 광고주 즉, 사업자를 머천트(Merchant)라고 하며, 제휴사와 머천트가 서로 긴밀하게 협의, 협조, 조율하여 다양한 형태의 광고가 생산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광고(블로거의 id가 담긴, 웹페이지에서 작동하는 스크립트 또는 인터넷 주소 즉, URL)를, 블로거가 가져다가 포스팅이나 게시물에 텍스트나 이미지로 링크를 걸면 광고가 활성화 되고 비로소 돈이 벌릴 수 있게 셋업되는 것이다.

 

도대체 얼마나 벌까? 그럼 어떻게 해야 해?

 

방문자가 많으면 무조건 많이 벌릴 것 같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고, 또 그래서는 안된다. 만약 그렇다면 일 방문자가 수 천, 수 만에 이르는 카페나 블로그 소유자들은 모두 다 돈 방석에 올라 앉아 있어야 하지 않는가? 실제 사례를 보면 일 방문자 몇 백 정도 밖에 안되는 블로그에서 월 수익이 수 백~수 천 만원이 벌리기도 하고, 블로그 개설한 지 몇 년이 넘고 일 방문자가 만 단위에 이르는 블로그에서 단지 몇 만원 밖에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 수익 부분은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블로그 수익' 이라고 쳐 보면, 일부 블라인드 처리한 본인의 수익을 그대로 공개하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이 블로그를 보유하고 있다면, 한 번 직접 조사하고 체험해 봄이 좋을 듯 하다.

 

재밌는 것은, 포스팅된 블로그에 뭔가 작은 시도를 해서 몇 일 또는 몇 주 정도 지나면 아주 조금씩이라도 광고효과(CPC에서는 클릭, CPA에서는 DB라고 함)가 발생하게 될텐데, 몇 달러든 몇 천원이든 나의 작은 행위에 의해 돈이 생긴다 라는 약간은 유쾌한 체험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2013년 초, 월초부터 중순까지 약 15일간의 수익금 랭킹 사례

 

어쨌든 정리하자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도 별다른 노력 없이 쉽게만 큰 수익을 이룰 수는 없다는 것.

 

중요한 것은, 첫째로 위의 광고 형태에 따라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방법이 각각 따로 있다는 것이겠다. 즉 CPM이나 CPC의 경우는 다량의 방문자가 거부감이나 거리낌 없이 광고를 보고, 또 관심이 가서 맘 편하게 클릭해 보고 싶게 만드는 광고 및 홈페이지의 배치 또는 광고 종류의 타게팅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둘째로, CPA나 CPS의 경우는 포스팅 되는 글의 내용과 질 자체가, '나 돈 벌고 싶어' 라는 메시지 즉, 돈 냄새를 강하게 풍겨서 방문자를 유혹하는 직접적인 방법도 때로는 좋지만 , 검색이나 인기 글 조회를 통해 유입된 방문자가 관심 있어 하는 지식이나 팁을 제공하고, 정보의 제공과 관심을 유도하여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드는 자신 만의 노하우 또는 고급 스킬과 함께 블로그에 대한 자부심정보 제공과 공유/소통이라는 진정성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짚어 볼 만 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심 분야 안에서의 정확하고 풍부한 지식과 소양을 다지기 위한 자료 수집과 인문학 독서 등도 필요하리라 본다.

 

위의 두 가지 모두 공통적으로 하나의 블로그를 개설하고, 블로그 지수[각주:2]가 일정 수준까지 도달하도록 지속적으로 양질의 포스팅을 최소 한 달 내지 수 개월을 투자해서 키워 나가려는 마음가짐과 준비 과정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일 것이다.

 

블로그 방문자들의 특성은 사이트에 가입해서 즐겨 찾기에 추가하고 고정적으로 방문하는 경우(지인들은 제외하고)는 적으며, 그 보다는 필요한 정보를 얻으려고 이리 저리 옮겨다니며 검색과 추적을 통해 수시 유입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블로그 운영에 관심 있는 초보나 수익형 블로그를 생각하고 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따라 가면, 블로그 운영하고 있는 사람들과의 커뮤니티와 노하우 모음등을 통해 정보를 얻고 나눌 수 있다. 본인이 블로그를 보유하고 있다면, 가입해서 호기심을 한번 풀어보자.

 

☞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 와 정보 나누기

 

환상의 세계에서 탈출하여, 나만의 전략을...

 

블로깅을 제대로 하고자 한다면, 그래서 파워블로거도 되고, 수익도 짭짤하게 챙겨 보고 싶다면 정성과 노력을 들이고, 몇 달 간의 준비 기을 가져서 차근 차근, 조급하지 않게, 탑을 쌓아 나가는 것처럼 구축해 가야 한다는 것과 정보성 글만을 포스팅을 하는 순수 블로그로 남을 것인지, 수익성 블로그로 전환을 염두에 두고 있는지에 따라, 블로그 지수 위주로 사이트를 관리하고, 몇 개의 블로그를 멀티로 뛰는 방식까지도 고려하는 등, 나만의 전략과 계획을 잘 수립해야 한다는 정도로 글을 마무리한다.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은 것은, 누군가와 소통하고 싶은 나만의 지식과 생각을 담아, 정보를 필요로 하는 이에게 진정성을 담아서 제공해 주는 블로그가 진정한 블로그가 아닐까 생각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다. 자본 투자 없이 아주 작은 시작만으로 가능성을 확인하고, 꾸준한 블로그 글쓰기 만으로 담뱃값, 차비, 기름값...하다가 짭짤한 부업 수익, 본업 수익까지 생각해 볼 수 있다는데(물론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성인에게만 해당). 15개 이상의 글 포스팅이 된, 본인 소유 블로그가 있다면  간단히 시도해 봄직 하겠다.

 

블로그로 돈 벌기, 체험과 확인 시작해보기

 

홍보배너링크


다음 포스팅에서는, 11월 한 달 동안의 수익성 보고서를 간단히 정리하여 연계해서 포스팅을 할 예정이다.

 

개념이 너무 어렵다면, 만화로 풀어서 설명한 아래 세 개의 포스트를 보고, 개념 익히기와 체험을 함께 접해보시길.

 

CPA 설명 만화 1

CPA 설명 만화 2

CPA 설명 만화 3

☞ CPA 설명 만화 4

 

- Barracuda -

 

  1. tistory, wordpress 와 같은 설치형 또는 개방형 블로그 플랫폼에서만 가능하며, 네이버에서는 아예 애드포스트 만을 위해서 다른 스크립트를 막아 놓았다고 한다. [본문으로]
  2. 검색 엔진마다 블로그 지수를 측정하고 관리하는 방법과 시스템을 따로 가지고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정보성이 높거나 글의 갯수가 많고너 글의 질이 높고 기간이 길수록 지수가 높으며, 상업성이 짙거나 적은 글 갯수, 기간이 짧으면 지수가 낮다. 이 지수는 지속적으로 관리되며, 높을 수록 포스팅된 글이 검색 결과의 상위에 배치될 가능성이 높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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