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거창하지만 내용은 그냥 연대기의 나열이다...라고 하지만 그 중 몇 가지는 IT 역사상으로도
의미를 가지지 않을까...

Main Frame 시절, 서버 자원 - 하드웨어/소프트웨어/Sub-CPU, OS - 파티셔닝, 리소스 파티셔닝
Open Unix 들이 도입 - 한계성(기술, 고가의 도입 비용)
1999 미 VMware사, VMware Workstation 발표, Windows NT 4.0에서 Windows 95를 복수개 가동 (*)
 => 저가의 서버 환경에서 Virtual Machine 기술이 일반화 되는 신호탄
2004, MS가 Connectix 인수, MS Virtual Server 2005 출시 - 안정성, 성능 부족
 => 2005~2006 Hypervisor 개발 착수
2004, EMC, VMWare 인수
2006, XenSource/Virtual Iron, 상용화 Xen 출시 - 투자부족, 관리툴 미흡
2006 Amazon EC2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오픈(Xen based)
2007, Citrix, XenSource 인수(5억$)
2007, MS, SCVMM(System Center Virtual Machine Manager) 발표
2007, Oracle, Oracle VM(Xen based) 발표
2007, Sun, xVM(Xen based) 발표 -> Virtual Box
2007.12, MS, Hyper-V 베타버전 발표
~ 2008 HP, IBM 등 거대기업 가상화기술 도입, 솔루션 개발
          서버가상화, 네트워크가상화, 스토리지가상화, 어플리케이션가상화, 데스크톱가상화...
~ 2009 LGCNS, SKC&C, 삼성SDS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사업 본격화
~ 2010 VMWare ESX, Citrix XenServer, MS Hyper-V 등 출시, 경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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